내집마련톡

심각해보여지는 염주포스코33 동별배치

anold*** 2024-05-30 21:18 2,17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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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염주포스코33평의 동별배치 또한

운암자이못지않게 심각해보여지고

네이버부동산에 그려져있는 일부아파트별로 

전반적인 단지배치도의 그림을 한번 봐보니까

남동향 남서향이 서로 맞보도록 브이자형으로

지어져갖고있는 아파트가 몇몇이 있어보여지고

근데이제 문제는 브이자형이여도

간격이 많이 벌어져있으면 

그나마 큰 문제는 될게없겠으나

간격이 좁아버리면 서로간에 프라이버시간섭효과에선

자유롭지만은 않게되어

거주하는데있어서 

상당한 문제꺼리가 아닐수만은없어보여지고

물론 남의집거실을 일부러 쳐다보지는 않겠지만은

본인집의 거실에서 바깥을 내다봤을때

상대방집의 거실유리문이 

근거리에서 시야에 포착되어진다는것자체가 

느낌상 걸리적거린다는게 문제라고 

봐야할것으로 보여지고

배치도를 한번보니까

염주포스코33평의 경우는

맨앞동에 102  103 104 105 106동 전부 줄줄이에다가

뒷동 108 109 110 118 117 116 115 111 113동

요렇게 해당동들은 남동향 남서향라인끼리

아주그냥 거의 마주보고있는꼴로 보여지고

보통 심각한문제가 아니라고 봐야할껄로 보여지고

물론 브이자형의 구조가 조망권확보에 더 유리하니까 

그런식으로 지어낸다며

말은 그렇게 둘러대지만은

실제는 한정된 부지면적에 

세대숫자를 몇개라도 더 확보하기위한것이 

우선적인 의도라고 봐야할껄로 보여지고

최초계약자는 그냥 별생각없이 그런갑다하고서

최초분양받아서 들어가서 거주할수밖에없다는것이고

문제는 그다음부터..

다음타자한테 팔아낼때

과연 다음타자가 그런 문제점을 간과하고서

대충대충 넘어가버린채 계약서를 써줄것이냐

아니면

대충그냥 넘어가지않고

반드시 짚어내서 트집을 잡아낸채

계약서를 안써줄것이냐

뭣을 제대로 핵심을 들여다볼줄아는 사람은

집을 보러와서 왈

집이 다 좋은데 그것때문에 계약서를 못쓰겠네여

하면서 빠꾸해버린다는거지

거실유리문을 통해 바깥을 내다봤을때

아무것도 걸리적거리는것없이

시원 ~~ 시원스럽게 오로지 뷰 자체만 나와야하는데

측면에서 비스듬히 남의집거실유리가 보여져갖고서

영락없이 우리집거실을 쳐다보는것같은 느낌이 드는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몇년 몇십년동안을 

그런 걸리적거리는 느낌을 받아가면서

어뜨게 살아갈수가 있겠냐

라면서 여지없이 계약서를 안써븐다는것이고

물론 앞집의 뒷통수가 보이는것이야

뒷통수니까 서로간에 마주보는 느낌은 없기에

신경쓰이지는 않는다는것이고

하지만 측면에서 서로 마주보고있는 느낌이라는건

여지없이 프라이버시간섭이라는것이고

그런집에 5억6억이 넘는 돈을 투입한다는건

부담스럽기에 도저히 계약서를 쓸순없다는 

까다로운 수요자들이라고 봐야한다는것이고

집을 제대로볼줄아는사람들은 

돈의 액수를 떠나서

그렇게생긴집은 절 ~~대 아예 들어가질않는다는것이고

거실유리문앞에 들어선순간

벌써 측면에 비스듬한 남의집거실유리문이

시야에 포착되어져갖고

신경쓰이게 만들어버리는데

정상적인 두뇌를 소유한 사람이라면

누가 그런집을 ok하고 덥썩 계약서를 쓰겠냐는것이고

절 ~~ 대 계약서를 쓸수가 없다는것이고

배치도를 봤을땐

지금 염주포스코의 일부 몇개동을 제외한

대다수의 동이 그모양그꼴이라는것이고

보니까 101 107 112 114동

요렇게 4개동을 제외하고는

전부다 남동향라인과 남서향라인이 

서로 마주보는 형상이라는것이고

그나마 그 간격이 많이라도 떨어졌으믄 다행일것인데

간격이 꽤나 가까워보여진다는것이고

수완동모아엘가?

일자형이라서 그런것 전혀없이 시원 ~~ 시원한 뷰..

계약서써블기로 여지없이 ok해줬기에

그당시 여지없이 팔아내블었다는것이고

농성동sk?

맨앞동 시원 ~~ 시원

측면에서 쳐다보고어쩌고 그런 걸리적거림이라고는

전혀없기에

여지없이 계약서써주기로 ok해줘서

그당시 월세입자2년채우고 아웃시점과 

아다리가 절묘하게맞물려지던차에 

여지없이 팔아내블었다는것이고

봉선풍경채?

거기도지금 101 102 103동 남동향라인과

107 106 105동 남서향라인이 너무 가깝게

형성되어졌다는것이고

다행히도 107 106 105동의 남동향라인이라서

7년이 넘어가는 이시점까지 월세입자 딱1번 바뀐채

잘살고있다는것이고

물론 그동안 월세는 꾸준히 +시켜해서

현 월세액까지 형성되어졌다는것이고

옆에 남서향라인의 동이 존재하지않아

나홀로 남동향라인이라서 뷰가 그야말로 시원 ~~ 시원

리얼봉선풍경채는 107 106 105동중에서도 남동향라인

운암자이?

거기는 염주포스코보다 한술더떠서 더 심각해보여지고

순전히 사각형으로 둘러싸여버리다시피..

보통심각한 문제가 아니게보여진다는것이고

며칠전에도 언급했지만은

33평기준

남동향 남서향으로 마주보게되어져

최악의 비로얄에 해당되어져보여지는 몇개의 동

이를테면

1단지 101 110 102 108 103동

2단지 208 217 206동

3단지 301 302 303 304동

요렇게 토탈12개동

그 남동향 남서향라인의 간격 또한

지나치다싶을정도로 너무 가깝게보여진다는것이고

해당집주인들은 그에대한 대비는 

일단 하고는있어야할껄로 보여지고

수요자가 집을 둘러보러 거실로 들어와서

거실투명유리문을 들여다본 순간

해당수요자아짐 아재들이 

과연 어떤반응을 보일것인지

그 비스듬히 배치되어진 남동향 내지는 남서향의

남의집거실유리가 걸리적거린다는 핵심이유때문

계약서작성을 거부해버릴것이냐

아니면

두뇌가 다소 우둔스러운 덕분에

그냥 그런것저런것 안따지고 

계약서작성에 ok할것이냐

집을 둘러보러온 수요자는

2가지경우중에 과연 어느쪽을 택1할것인지

해당동의 분양계약자 내지는 조합원들로서는

이제 날이믄날마다 그것만 고민하고있어야하는

과제를 떠안고있어야할것으로 보여지고

다소 안우둔스런 두뇌소유의 실수요자가

집을 둘러보러오기보다는

기왕이면

다소 우둔스런 두뇌소유의 실수요자가

집을 둘러보러오기만을 

맘속으로 부지런히 빌어대야만 할것으로보여지고

그야말로 코미디가 따로없다고 봐야할것이고

어뜨게 아파트를 그런식으로 지어놔블 생각을 한것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븐다는것이고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아무리봐도

세대숫자를 1개라도 더 많이씩 지어내갖고서

한푼이라도 더 챙겨내서

처자식을 먹여살리기위해선

어쩔수없는 선택이였을수밖에없다는것으로 보여지고

아니다고?

그럼 계림아이팍의 단지배치도는 어뜨게 봐야할것이냐

배치도를 보니까 103동 딱1개빼놓고는

전부다 마찬가지로 브이자형으로

남동향 남서향끼리의 세대효과는 존재해보여지고

그럼 무등산자이는?

거기도 마찬가지 

그옆에 전대풍경채 또한 마찬가지

결론은?

운암자이가 가장 심각해보여지고

그다음은 봉선풍경채중에서도

107 106 105동의 남동향라인을 제외한 

나머지의 동 내지는 라인

그다음은 염주포스코

그다음은 계림아이팍 무등산자이 전대풍경채

그러니까 최근에 지어진 다수의 세대로 지어진

재개발재건축의 경우가 대체로 

그런식을 유지하고있다고보여지고

그러니까 간단히말해서

한정된 부지내에다가 그냥 막 무대뽀식으로 

세대숫자를 막 끼워넣어서 지어내갖고

어뜨게해서든지 세대숫자를 많이씩 만들어내고자했던

흔적이 여실히 드러나보여진다는것이고

물론 브이자형이 일자형보단

조망확보면에선 유리하다는 장점이 존재하는 반면

한편으론 남동향과 남서향의 마주보게되어진다는

어쩔도리없는 약점이 

여지없이 오픈되어질수밖에 없다는것이고

보면은 예전에 지어졌던 수완쪽에 

모아엘가라던지 우미1차라던지 대방2차라던지

대방6차라던지 호반1차라던지 현진1차던지

이런곳들은 하나같이 브이자형이 없다는것이고

현진에버빌1차의 경우는 브이자형이 몇개있기는해도

맨앞동에 107 106동 2개동을 제외하고는

남동 남서의 간격이 많이 벌어져있는까닭에

세대간섭이 거의 없다시피해보여진다는것이고

호반1차의 경우 또한

맨앞동에 3개동만 브이자형으로 보여지고

하지만

재개발재건축으로해서 

세대수를 많이씩 확보해서 지어진 요즘의 아파트는

브이자형일지라도 남동향과 남서향라인의

동과 동의 간격이 너무 가깝게 형성되어졌다는것이고

물론 일자형보단 브이자형이 조망확보에선

쬐끔더 낫다고볼순있겠으나

그것도 말그대로 쬐끔더 나을정도일뿐

어차피 앞동뒤통수쳐다보는건

일자형과 거의 마찬가지

물론 앞에동이 일자가 아닌 브이자라서 구부러져있으면

가령 현재 뒷동의 우리집이 남동향이면

우리집앞 그대로 정면에는 우리집의 바로앞동의

구부러진 남동향라인의 뒷통수가 그대로 보여질것이고

남동향라인뒷통수의 바로그옆 왼쪽에는

그 옆동의 남서향라인뒷통수와 더불어

남동향라인뒷통수도 동시에같이 보여진다는것인데

그럼 어차피 우리집의 바로앞동의 남동향라인과

그 옆동의 남서향라인 남동향라인

이 3개의 라인을 일자로 쭈욱 폈을땐

어차피 일자형이 된다는것이고

그럼 결국은 일자형뒷통수나 똑같다는것인데

그럼이제 결국 조망이 나와주는건 어디?

우리집앞동의 남동향라인과

그 옆동의 남서향라인과의 갭에 해당하는 쬐끔한 공간

그 쬐끔하게 트여진 해당공간이 

오로지 조망이라면 조망이라는것이고

근데이제 문제는 

우리집의 바로앞동2개사이의 

그 쬐끔한 공간을 통과하면 그다음엔 뭣이?

우리집앞동의 그 옆동에 해당하는 동의

그 앞동이 보여진다는것이고

그럼이제 조망은 거기서 끝나는것이고

그러니까 간단히말해서

어차피 결국은 일자형앞동과의 간격이 

좀더 많이 벌어져있는꼴에 불과할뿐

이라는것과 별반 다를게없다는것이고

가령 봉선풍경채를 예로 들자면

103동의 남동향라인기준이라친다면

거기에서는 정면으로

102동남동향라인+106동남동향남서향라인전부에다가

102동106동의 그 사이의 쬐끔한 공간

요렇게 3곳이 보여지게되어

102동과 106동사이의 그 쬐끔한 공간이라는

조망을 통해서 앞으로 좀더나가면

이제 최종적으로 107동이 보여져갖고서

결국 조망은 더 뻗어가가질못한채

거기서 끝난다는것

이런식이라는것이고

그러니까 이런것만보더라도

아무리 브이자형이 일자형대비 

조망확보가 +되어진다한들

결국은 뭣?

일자형으로 되어져있는 우리집앞동과의 간격이

보통간격보다 좀더 많이 벌어져있는것과 

별반 다름없다는것이고

그래서 결국은

브이자형으로 지어내면 일자형대비 

조망확보가 더 낫다는건 

세대갯수를 더 많이 빼내기위해서 둘러대는

일종의 핑계꺼리에 불과할뿐이라는것이고

무등산자이의 경우 또한 마찬가지

115동남동향라인에서 앞을 보면은

111동남동향과 112동전체가 보여지고

111동과 112동사이의 쬐끔한 공간을 통과해서

앞으로 나가면 이제 103동남동향라인이 

최종 가로막고있게되어져

조망은 거기까지가 전부라는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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