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톡

두려운 것이 Kdy9님일까요 닥쳐올 미래인가요

4월 명예의전당 작성자 chan*** 2021-04-17 14:09 3,000 80

  

  소위


집단이x매


다x리가 행해지고 있습니다


마치 법죄집단 구성원들의


집단행사처럼요



  진정 그들이 


두려운 것은 조정지역이고


분양예정물량 누적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들도 이바닥에서 구르다보니


어렴풋이나마 미래를 예상하는 것이겠지요



  마치 개들이 두려움에 짖고 


사람을 무는 것처럼요 본능이지요


성큼 다가오는 미분양 할인분양 5년 양도세면제의 도래를 


예감하기에 반대포지션의 약한 고리로 생각하여


물고 할키며  지들끼리 낄낄거리며


단합을 도모하는 것이겠네요


뭉쳐 있으면 머지않아 닥쳐올 현실의 두려움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을테니까요



  그래도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오고


광주부동산시장의 사이클도 시간도


째깍 째깍 지나갑니다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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