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이야기

5.18은 북한의 소행이 아니다.! 광주시민의 의로움에서 비롯되었다. !!!!

kjg8*** 2024-05-17 20:07 2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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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991년도에 대학을 입학해 풍물패에 입회하면서 본격적으로 학생운동을 했다. 1년 동안은 통일운동도 하고 민주화투쟁도 하고 하면서 보냈다. 그런데 1년이 지난 후에 선배 몇 명이 주체사상에 관한 북한서적을 읽는 것을 목격한 적이 있다. 이에 나는 아 이것은 함정이구나하고 느끼면서 곧바로 군대에 입대했다. 나의 느낌은 적중했다. 실상으로 1991년도면 노태우정권시기인에 우리도 알다시피 5.18광주피해를 일으킨 장본인은 전두환과 노태우이다. 노태우정권시절에도 공안탄압이 심하였는데 내가 생각한데로 민중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함정을 파기 위한 술책을 부리지 말라는 법도 없다. 그렇다 그들은 5.18이 북한의 소행이다라고 하기 위해 학생운동하는 일부 극좌파에게 주체사상을 퍼뜨린 것이다. 이로인해 일부 극좌파는 주체사상을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의 주사파가 된 것이다. 보수가 자신들의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주사파라는 함정을 만들어 주사파를 양성한 것이다. 나는 이 시점에 그때 당시 주체사상을 공부하지 않을 것을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금 정치를 하고 있는 많은 학생운동출신들중에 주사파가 많이 있다. 이것은 결국 주사파의 약점이 될 것이다. 그 주사파로는 어떤 민주화도 이룰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보수에게 주사파라는 약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때 학생운동을 한 사람으로써 그때 당시 주체사상을 알게 된 극좌학생운동출신들에게 위로를 보낸다. 여러분은 함정에 빠진 것이다. 결론은 5.18은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 민주화를 외치는 정의로운 민주운동이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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