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이야기

문재인 탈원전 steinway

sangsa*** 2023-01-27 13:42 749 10

초기에 원전을 탄압했다는 망상은 어디서 주어들었는지 모르지만, 


문재인 정부에서 원전 이용률이 낮아진 것은 품질인증서 위조, 가짜 부품, 격납건물 공극과 철판 부식 등 안전결함, 부실 문제 때문에 통상 2개월이 걸리는 계획예방정비기간이 길어졌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에너지전환포럼은 안전진단을 위해 한빛 1호기는 1년 3개월간, 한빛 3호기는 2년 6개월 동안 정지됐고, 한빛 4호기는 2017년 5월 18일 정지된 뒤 지금까지 정지된 상태라며 2016년부터 2019년 6월까지 약 3년 반 동안 원전 14기를 점검, 보수하기 위해 운전이 정지된 일수는 모두 3009일로 정기적 계획예방정비기간을 제외한 전체 원전의 총 정지일수(4281일)의 70%가 넘는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한빛 4호기는 두산이 부품국산화 나섰지만, 국산화 실패로 작년 중반에서야 임계온도 올라갔음. 




윤석열이나 국힘당 & 그 지지자들을 보면 참 황당한게


30년 사용기한 끝난 원전을 10년 더 사용하고도 또 연장해야한다? 

저수조 바닥 에폭시가 다 갈라져서 삼중수소가 새는대도 원전은 계속 가동해야한다? 

고준위 폐기물 90%가 가득찼어도 원전은 멈추면 안된다? 



그런데 불과 10년전 



하태경 및 영남권 한나라당 의원들은 사용연한 끝난 원전의 수명연장에 강하게 반대했었다. 그리고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도 박그네때 시작된것임. 




문재인 탈원전은 수명끝난 원전은 폐쇄하고 신재생에너지로 넘어가는것이었고 점검기간 제외 가동율이 준적도 없고 그때문에 전기료가 오른것도 없고, 한전도 문재인정권에서는 흑자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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