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이야기

버스 다리안마기 설치 건의건

kjg8*** 2023-01-25 07:57 276 0

버스 다리안마기 설치 건의건

만약 대형리무진차의 뒷좌석에 이 다리 맛사지 안마기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대형리무진을 타는 사람들은 대부분 기사를 두고 뒷좌석에서 앉아서 간다. 그런데 이 특권층들이 주로 하는 운동이 걷기운동인 골프인것이다. 골프를 치고 난 후 피곤해진 다리를 리무진 뒷좌석에 앉아서 가면서 다리 맛사지기를 이용해 맛사지를 받으면 정말 편안할 것 같았다. 등이나 팔안마는 말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 평소에 우리는 걷기를 많이한다. 그래서 종아리 근육이 뭉쳐있다. 그러나 등이나 팔은 그렇게 피곤하지가 않다. 그리고 이를 활용해 고급리무진버스에도 다리맛사지 안마기를 설치하면 더욱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버스를 타고 가는 사람은 집에서 지하철을 이용하거나 버스를 이용한다. 이때 사람들은 오랫동안 서있거나 걸어가야 한다. 다시말해 다리에 피곤이 쌓이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지방으로 가는 버스에서 다리 안마를 받으므로써 피곤을 덜 수 있다. 전신마사지기계가 200만원 정도 하니까 다리마사지만하는 기계를 설치하는데는 60-80만원의 소비자가가 들것으로 생각이 든다. 하지만 직접 제작하여 차에 장착하면 그 비용은 휠씬 줄어든다. 그리고 버스운송수단이 기차에 비해 시간이 늦어 가격경쟁력을 상실한 상태다. 다시 말해 철도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증가로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이 많이 줄었다는 것이다. 나이 이것에서 착안하여 기차보다 휠씬 편안한 버스를 비교우위로 삼으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다리안마기를 생각해 냈고 그 다리 안마기는 작동시에도 잠을 잘 수 있지만 잠자는데 불편하면 버튼을 눌러 꺼버리면 되는 것이다. 이에 당연히 요금은 오를것이다. 사실 다리안마기 리무진 버스가 우리나라에서는 요금이 비싸 처음엔 사용을 꺼려 할 수도 있다. 그러나 1인당 국민소득 3만달러 이상인 선진국에서는 필요로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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