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칼럼

사설

  • [사설] 7년 논란 조정 중앙공원 개발, 시민에 이롭게 가야
    광주 최대 민간공원 특례사업지인 중앙공원 1지구가 7년간의 논란을 뒤로하고 협상을 마무리했다.광주시가 최근 빛고을중앙공원개발(SPC)과 협의를 마치고 중앙공원 1지구 개발에 대한 공공기여금 1천371억원과 분양가 2..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유권자 76.5% '반드시 투표'··· 정치혐오 약발 다했다
    4·10 총선을 대하는 국민들의 마음이 뜨겁다.이번 선거에서 유권자 10명 중 7명 이상이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하고, 투표 참여 의향이 있는 유권자 10명 중 4명은 사전투표를 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또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민주당 심판에 경선서 현역 완패, 친명 싹쓸이 논란도
    더불어민주당 광주지역 경선이 마무리로 접어든 가운데 1명을 제외하고 국회의원 전원이 전멸했다. 현역 프리미엄이 민주당 심판 민심의 벽을 넘지 못했다는 평이다. 민주당 심판론이 작용한 것이라는 분석 속에 살아남은 현역..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대통령, 우주 기적 다짐···고흥, 우주산업 허브 기대
    전남 고흥이 '글로벌 우주항(Spaceport)'으로서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허브'로의 도약의 기틀을 공고히 해갈 전망이다.윤석열 대통령이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우주산업 클러스터 출범식에 참석, 고..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5·18 망언이 '다양성'?, 국힘, 공천철회해야
    국민의힘의 도태우 변호사 공천은 오만한 일방주의와 자기부정의 전형으로 국힘이 스스로 공천을 취소해야할 것으로 지적된다,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비상대책위원장이 5·18 정신 헌법수록을 국민께 약속했다는 점에서 이를 부정..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전남, 엄마 나이 늙어가는데 산부인과·소아과도 없다
    전남지역 여성이 엄마가 되는 나이가 지난 10년간 두 살 가까이 많아졌다. 20대 산모가 절반 이상 줄어들고, 40대 이상 산모는 2배 이상 늘었다.이처럼 산모들의 나이도 고령화되고 있는데 지역에 그나마 산부인과도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의정 치킨게임에 힘없는 농어촌 국민 희생양 삼나
    정부가 농어민과 군인 건강에 대한 대책 하나 없이 전공의 이탈 공백을 메우겠다며 공보의와 군의관을 전격 차출했다.국민 건강권에 관한 정부의 무지와 인식부족을 드러낸 것으로 정부와 의사집단이 자신들 치킨게임에 농어민과..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윤 대통령 민생토론회 호남 차별, 결국 선거용인가
    윤석열 대통령이 민생 중심의 정책을 펼치겠다며 전국 광역지자체를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는 '민생토론회'를 유독 광주·전남에서만 묶어서 진행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이미 전국 19개 시·도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했고..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호남서 힘 받는 '조국당', 대안정당 부상하나 주목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파동이 당 내외의 민심이반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조국혁신당이 거세게 치고 올라와 지역에서 대안정당 역할을 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조국혁신당 지지율이 심상찮다. '지민비조(지역구..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환자볼모 치킨게임 언제까지···의·정, 협의 서둘러야
    의대증원을 둘러싼 의사집단의 물리력 행사가 당최 실마리를 찾지 못하며 장기전으로 내몰리는 양상이다. 의료공백 장기화에 국민 불편만 커지고 있다.전공의 집단 이탈에 최근엔 일부 전임의와 교수들까지 가세하며 극으로 치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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