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칼럼

사설

  • <사설> 국제무대서 빛난 '통합돌봄'···정부, 정책으로 삼아야
    광주시의 돌봄정책이 국내를 넘어 해외서 평가를 받으며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도시의 소중함이 빛나고 있다.민선8기 광주시 핵심 시책인 '광주다움 통합돌봄'이 세계적 권위의 '광저우 국제도시혁신상' 최고상을 수상했다.광..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세계인권선언일에 생각하는 포용사회
    ■신경구의 포용도시인류의 역사는 '인권보호 확대의 역사'이기도 하다. 1215년 '마그나 카르타'는 영국의 국왕이 법 위에 서지 않으며, 모든 자유민은 법의 보호를 받는다는 원칙을 천명했다. 1789년 '인간과 시민..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지지부진 민간공원 특례, 시민 피해 우려 대책 절실
    광주시 민간공원 특례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면서 결국 시민 피해만 커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높아가고 있다.2018년 시작된 광주 민간공원이 사업자간 이권다툼으로 속도가 늦어지는 등 10곳 중 5곳이 시작조차 못하고..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日징용 양금덕 할머니 서훈 무산 1년···"굴종 민낯"
    국가는 어디에 있는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의 국민훈장 모란장 서훈(대한민국 인권상 수상) 무산이 1년이 넘어가고 있다. 시민사회 단체가 정부를 규탄하며 양할머니 서훈 추진을 압박하고 나섰다.일제..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국세 펑크 충격파, 비수도권에···정부 대책 세워야
    올해 전남에 배정된 보통교부세가 1조1천억원이 감소하는 등 국가 세수 결손으로 인한 충격파가 비수도권에 미치고 있어 정부차원의 대책이 절실한 것으로 지적된다.지방세도 급감해 광주는 2천803억원, 전남은 1천541억..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기후위기 시대 전남 에너지 기업 거침없는 행보 주목
    전남의 재생에너지기업들의 중동시장 진출이 거침없다.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열린 '한국-사우디 에너지위크'에서 이들 에너지 기업들이 사우디 주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협약을 맺었다.전남도에 따르면 사우디가 카심주..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겨울의 문턱에서
    어느덧 일 년을 마무리해야 할 12월이 찾아왔다. 그동안 계획했던 일을 제대로 이뤘는지 되새길 새도 없이 성큼 다가선 추위를 걱정해야 했다.이마저도 잠시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신체리듬도 여전히 갈피를 못 잡고 있는 듯..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광주형 문화ODA', 아시아 교류협력 창구 주목
    광주시가 야심 차게 추진하는 광주형 문화ODA 사업이 아시아 각국의 호응 속에 또 하나의 교류 협력 창구로 부상하고 있다.광주형 문화ODA '아시아문화탐험대'는 아시아 청년 예술인들이 각 도시를 학습·탐험하며, 공공..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GGM 전기차, 국내 소형 전기차 시장 공략 기대
    광주글로벌모터스(이하 GGM)가 전기차 생산을 위한 설비구축을 마치고 '연동 시운전'에 들어갔다.GGM은 4일조립공장에서 전기차 연동 시 운전 개시식을 열고 전기차 생산을 향한 발걸음을 본격화했다. 연동 시 운전후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사랑의 온도탑 제막···삭막한 시절에 따듯한 온기를
    추운 겨울 지역의 사회적 약자들과 희망과 나눔을 함께할 사랑의 온도탑이 62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심각한 경제난 속에 정부가 소위 긴축재정이라는 이름으로 사회적 약자 관련 지원 예산을 거둬들면서 그렇지 않아도 힘든..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