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늘봄학교', 교육+돌봄 너머 확장된 공공돌봄으로
    전남도교육청이 3월부터 초등학교 '늘봄학교'사업을 시범 운영에 나선다.이르면 3월, 늦어도 2학기부터 오후 8시까지 '저녁돌봄'이 운영될 예정인 가운데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실질 반응, 향후 확장성이 중요 관심사로 떠..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기초단체 청렴도 '희비'···보성군 3년 연속 1등급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광주·전남 27개 기초자치단체의 희비가 극명히 엇갈린다.보성군이 지역 유일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지만 나주시는 유일한 5등급, '꼴찌'다. 광주 5개 자치구 대부..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농구 좋아하시나요
    채치수, 정대만, 서태웅, 송태섭, 그리고 강백호.3040세대에겐 잊을 수 없는 이름이다. 무명이던 '북산고'가 고교 농구 최강자 '산왕고'를 꺾는 파란의 주역이 바로 이들이기 때문이다.30년도 더 지난 만화 '슬램..
    도철원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취재1본부
  • <칼럼> "새복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Z세대들은 줄여서 '새복많'이라고도 쓴다.새해가 되면 가장 많이 주고받는 덕담 인사다. 연말연시가 되면 으레 인사말로 '새복많'을 달고 산다. 연말부터 시작된 새해 인사가 해를 넘겨 양..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취재2본부장
  • <사설> 전남 초등 11% 신입생 0···지방소멸징후 위기 심각
    전남지역 2023년도 초·중·등 신입생 규모가 위기 상황이다.2023학년도 초등 신입생이 단 한명도 없는 학교가 전체의 11%에 달하는 33개 교로 집계됐고 이 중 17개 교는 2년 연속 신입생 '0명'을 기록하고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전남도, 전국 최대 기후위기 대응 도시 숲 조성 눈길
    전남도가 주민 생활권에 쾌적한 녹지공간을 조성하는 기후위기에 대응한 도시 숲 조성에 전국 최대규모의 사업비(377억 원)를 투입한다.기후위기 대응 도시숲은 도시열섬 및 폭염 완화, 탄소 흡수,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강기정 시장의 판단과 광주의 미래
    지난해 7월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광주'를 내걸고 힘차게 출항한 민선 8기 '강기정호'(號)가 2023년을 맞았다. 전 세계적인 경기불황 등 각종 악재들로 올해 경제성장률이 1%대에 그치는 등 우리나라가 최악의..
    박석호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취재1본부장
  • <사설>설민심 경제난·정치피로 호소 ···정부·정치권 새겨야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들에게 전한 설민심이 싸늘하다.지역민들은 민생은 돌보지 않고 출구 없는 정쟁이나 벌이는 여·야 정치권과 윤석열 정부의 불안한 국정 운영에 우려를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례 없는 고금리, 고물가..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광주전남 폭설에 강풍···지역민 피해 없도록 만전을
    설명절 연휴에 몰아닥친 혹한으로 전국이 비상이다. 광주·전남에는 대설·강풍 특보까지 내렸고 귀경길 교통사고가 속출하는 등 지역사회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광주·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24일 오전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알잘딱깔센
    '알잘딱깔센'은 인터넷 1인 미디어에서 유행하게 된 말로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를 줄인 표현이다.요즘 MZ세대들이 주로 쓰고 있고, 온라인상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대화에서도 적절하다 싶으면 활용되고 있다..
    한경국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취재1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