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늘봄학교, 우리 아이들의 삶이 없다
    '늘봄', 이 얼마나 예쁜 말인가? 봄처럼 포근하고 따사로움이 늘 함께한다는 뜻일 것 같은 '늘봄'. 그러나 이제 이 언어는 그렇게 쓰일 수가 없다.언어의 의미는 사회에서 규정된다. 아무리 좋은 언어라도 사회에서 다..
    정애숙의 교단칼럼 광주동산초등학교 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