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칼럼

  • <사설> 예술정원으로 거듭나는 시립미술관 일원 기대
    광주시립미술관 일원이 예술과 자연, 놀이와 교육이 버무러지는 문화현장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미술관과 박물관, 비엔날레관 등 지역의 대표 문화 시설이 들어서 있는 이 일대가 '예술+중외공원의 자연·생태'로 단장해 명..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팬데믹 명절, 이웃과 미래 살피는 시공간으로
    사회적 환난 속에도 설명절이 다가오고 있다.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오미크론 확산세가 폭증하는 양상이고, 서구 화정동에서 벌어진 현대산업개발 아이파크 붕괴 참사 등으로 지역사회는 민족 대명절을 맘 편히 맞이하기 쉽지..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칼럼필진

  • <칼럼> 재난 통해 확인한 정치인의 진정성
    가끔 원치 않게 정치인들의 진정성을 확인하는 경우가 있다.선거철이면 시민들에게 간·쓸개 다 빼줄것처럼 말하지만 뒤돌아서는 말과 행동이 다른 이중적인 태도를 보일 때다.언론사에서 근무를 하면서도 느낀다. 4개월 정도 ..
    한경국의 무등의 시각 신문제작국 차장대우
  • <기고> 광주생태문화마을을 세계적 명소화 브랜딩 기회로
    스페인 빌바오는 쇠락한 도시에서 구겐하임 빌바오 미술관 하나만으로 한해 100만명이 찾는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로 탈바꿈 하였다. 도시는 사회경제적 변화에 따라 필연적으로 쇠퇴와 마주한다. 주변 공간을 보호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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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설 명절 고향집 선물은 안전으로 하세요
    민족 대 이동의 설 명절이 다가오고 있다. 가족과 함께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을 만날 수 있어 좋은 날인 만큼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한다. 특히 명절에는 가정에서 가스, 전기 등 사용량이 증가하여 부주의로 인한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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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광주 붕괴사고 메이저 건설사의 부실시공 여파
    최근 광주 서구 화정동에서 벌어진 아파트 외벽 붕괴사고는 원가 절감을 위한 무리한 공사기간 단축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아래층 콘크리트 양생이 덜 된 상태에서 무리하게 추가 타설 작업을 벌이다 빚어진 ..
    장대웅 부동산 전문가 칼럼 믿음가는부동산공인중개사무소 대표
  • <사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생명 중시하는 선진 사회로
    산업현장의 사망사고에 대한 사업주의 책임을 묻는 '중대재해 처벌법'이 오늘부터 본격 시행된다. 역사상 최초의 일로 노동환경에 일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경제는 선진국이지만 산재사망율 OECD 1위로, 국민생명과 안..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걷잡을 수 없는 확산···시민이 방역 최전선이다
    코로나19 변이종 오미크론의 폭증세가 멈출기세가 없다. 단 하루 만에 광주·전남에서 500여명, 전국 8천600명을 기록하며 새로운 방역체계 변화를 불러왔다. 광주·전남 등 일부 지역은 26일부터 유전자 증폭(PCR..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자가진단
    새로운 방역체계 '오미크론 대응방역·의료체계 전환'을 앞두고 자가진단(검사)키트가 이슈다. 오미크론에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며 대유행이 본격화되자, 기존 유전자증폭(PCR) 검사로는 감당하기 힘든 상황에 꺼내든 ..
    이윤주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신문제작국 부장대우
  • <칼럼> 뒤틀린 정체성 정치, 분열의 장막을 거둬라
    참담하다. 제1야당이 표 좀 얻겠다고 철학도 논리도 없이 국민을 갈라치기한다.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와 윤석열 대통령후보가 2030 남성을 겨냥해 막가파식 매표에 구걸 난장이다. 거두절미하고 이들에게 응답하는 2..
    조덕진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논설실장
  • <기고>도시철도 타고 '그린 스마트 펀 광주'가 온다
    어릴 적 즐겨듣던 옛 이야기가 있다. 추운 겨울날, 병든 노모(老母)를 위해 엄동설한의 산자락을 헤매며 딸기를 찾아다닌 효자의 이야기다. 이제는 그 이야기가 바뀔 성 싶다. 1년 365일 언제든 지하철역으로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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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조촐한 설 명절과 안전을 기원하며
    며칠 있으면 우리 민족의 대명절인 설날이다. 설날을 앞두고 고향 방문이 자칫 '코로나19'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귀성 자제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소탐대실(小貪大失)'이라고 했던가? 작은 것을 취하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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