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칼럼

  • <사설> 폐현수막 순환 사이클에 지자체 적극 참여해야
    폐현수막이 시각적 공해를 넘어 폐기에 따른 환경문제 등으로 사회문제가 된지 오래지만 정부나 지자체의 정책이 부재한 것으로 드러나 이에 대한 대응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본보 취재에 따르면 광주지역 자치단체가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확장된 공동체, 이주민 등 사회적 약자와 함께
    코로나 4차 대유행 속에 광주시가 광주 거주 외국인 유학생 등 접종소외지역에 놓인 사회적 약자들도 자율적으로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해 눈길을 끈다. 시는 이들을 자치단체의 자율접종 우선대상자로 지정했다. 최근 델타..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칼럼필진

  • <칼럼> 일본의 남 탓
    "음식에 신경을 쓰고 있는데 (한국의 도시락 공수는) 현지 주민의 마음을 짓밟는 행위입니다" 일본 자민당 사토 마사히사 외교부 회장이다. 대한체육회가 올림픽선수단에 도시락을 제공한 것은 일본이 방사능 우려가 있는 후..
    도철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신문제작부부장
  • <사설>광주의 딸 안산이 전한 감동과 위로, 자부심!
    "안산의 자부심이 우리의 자부심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 올림픽 최초 양궁 3관왕을 차지한 안산(광주여대) 선수에게 보낸 축전의 일부다. 어찌 대통령 마음만이겠는가. 갓 스물의 안산이 피를 말리는 접전에도 한 치..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코로나 학습·사회·심리적 격차해소 치밀하게
    교육부가 코로나19로 인한 학습격차와 심리·사회성 결손 확충에 나선다는 소식이다. 내년까지 8천억원의 예산을 들여 대대적인 교과 보충수업과 학습지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교육부는 하반기부터 기초학력이 부족하거나 떨어진..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과밀학급'
    70~80년대 초등학교는 한 반 학생이 50~60명이던 때라 50번대 번호가 흔했다. 학급당 학생 수 법정정원이 60명이던 시절이다. 학생이 넘쳐나다보니 교사가 제자의 이름을 다 외우지 못할 정도로 '콩나물 교실' ..
    김대우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취재3부 부장대우
  • <기고>광주환경공단과 ESG경영시대
    광주환경공단 총무인사팀장 강훈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3월 제48회 상공의 날 축사에서 "ESG라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시대를 열어야 할 때"라고 말했다. ESG란 단어는 국민들에게 아직 생소한 용어인데 굳이 이 용어..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칼럼>세한도와 빈천지교 불가망
    추사(秋史) 김정희의 세한도(歲寒圖)는 선비가 그린 문인화의 대표작으로 대한민국 국보 180호다. 세한도는 한겨울 추위 속에 초라한 집 한 채와 소나무와 잣나무 몇 그루가 쓸쓸하게 그려져 있을 뿐이어서 세한도의 ..
    김정호 아침시평 변호사
  • <사설>스타트업 밸리 꿈꾸는 광주역 도시재생 눈길
    광주의 대표적 원도심 광주역이 광주형 실리콘 밸리, 호남권 최대 창업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펀드를 통한 자금확충이 가능하다. 이곳에서는 각종 정부지원책 활용, 이후 기업..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학동참사 중간수사, 비리 묵인한 사회책임 묻는다
    무고한 시민 9명의 목숨을 앗아간 학동 재건축 과정 붕괴사고는 전형적인 인재로 드러났다. 대기업의 묵인 방조에 따른 불법 다단계 하도급, 지분따먹기, 후려처진 공사비에 따른 부실공사 등 우리사회 구조적 비리와 부조리..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중흥의 대우 인수
    대우건설은 1999년 모회사인 대우그룹의 워크아웃으로 ㈜대우로부터 분리돼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인수됐다. 이후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와 해외사업 성공을 바탕으로 2003년 조기에 워크아웃을 졸업했다. 지난 2006년 금..
    박지경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취재1부장
  • <칼럼> 사랑하는 이를 위협할 수도 있다는 공포감
    지난 5월 말, 주말 저녁 시간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확진자와 식사를 해 밀접 접촉자로 분류됐다는 전화였다.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함께 식사를 했던 상대 측 직원이 무증상자였던 것이다. 무증상이었던 터라 검사가 늦..
    김혜진의 무등의시각 무등일보 취재4부 차장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