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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소울 스트라이크', 누적 매출 200억원 돌파

입력 2024.05.21. 11:43 댓글 0개
출시 4개월 만의 성과
컴투스홀딩스는 차세대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가 출시 4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매출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사진=컴투스홀딩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컴투스홀딩스는 차세대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가 출시 4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매출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대세 장르로 떠오른 방치형 키우기 장르에 핵앤슬래시 요소를 더한 ‘소울 스트라이크’는 지난 1월 17일 글로벌 출시 이후 누적 다운로드 156만회, 누적 매출액 200억원을 달성했다.

이 게임은 빠른 성장 쾌감과 핵앤슬래시 장르를 방불케 하는 화려한 스킬 액션, 영혼장비를 통한 개성 넘치는 나만의 캐릭터 꾸미기 등이 특징이다. 강력한 캐릭터 성장에 도움을 주는 ‘동료’ 및 ‘유물’ 시스템도 호응을 얻었다. 다양한 성장 재료를 획득할 수 있는 ‘던전 및 도전 콘텐츠’, 나만의 공간을 꾸미는 ‘쉘터’ 등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확장해 나가고 있다.

소울 스트라이크는 이달 말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IP(지식재산권)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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