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전남농협, 농협 벼 전남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입력 2024.04.12. 15:31 수정 2024.04.12. 15:38 댓글 0개
농협전남본부는 12일 전남본부 중회의실에서 '농협 벼 전남협의회'를 개최했다. 농협전남본부 제공

농협전남본부는 12일 전남본부 중회의실에서 '농협 벼 전남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농협 벼 전남협의회 조합장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급안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쌀 적정생산대책 총력추진 결의대회도 함께 진행됐다.

총회 주요 현안으로는 ▲지난해 사업보고 및 결산 ▲올해 사업계획 승인 ▲전남 쌀 수급 및 가격동향 ▲쌀 적정생산 추진계획 보고 등 전남농협 양곡사업의 전반적인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박종탁 본부장은 "농협 벼 전남협의회는 적극적인 농정활동을 전개해 공공비축 산물벼 조기인수와 해외 식량원조 10만t 신속시행을 견인하는 등 쌀 가격 안정에 역량을 모아줬다. 전남 양곡사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더욱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전남농협은 쌀 적정생산 대책을 총력 추진해 전남 쌀의 수급안정과 가격지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찬기자 jck41511@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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