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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 ´주목´

입력 2024.03.04. 15:34 수정 2024.03.04. 17:52 댓글 0개
생활용품, 남성복 등 저렴하게 선봬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에서는 오는 7일까지 휘슬러와 실리트 등 생활용품 창고 대공개 이벤트전이 열린다. 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생활용품과 남성복 등 다양한 품목에 대한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오는 7일까지 독일을 대표하는 생활용품 브랜드들의 대규모 할인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 휘슬러와 실리트, WMF 등 뛰어난 기능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사랑 받고 있는 생활용품들을 만날 수 있다.

휘슬러는 고객들에게 반응이 좋은 헤라 컬렉션 스튜팟 16cm와 24cm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실리트 실라간 냄비는 정상가가 40만원을 넘던 상품들을 10만원 이하 가격으로 대폭 할인 판매한다.

에밀앙리 도자기 샐러드볼(22cm)과 공기, 국그릇도 한정된 수량을 파격 할인가로 구매 가능하다.

WMF는 그동안 고객들이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다양한 크기의 냄비를 10만원 이하로 저렴하게 판매한다.

같은 층에서 진행 중인 킨록by킨록앤더슨 특집전에서도 큰 폭의 할인 프로모션이 준비됐다. 오는 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킨록 바이 킨록앤더슨 라운드 니트를 정상가 대비 50% 이상 할인된 금액에 선보인다. 트렌치 코트도 절반 가량 할인해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같은 기간 동안 열리는 레노마 특집전에서는 정장세트와 가족재킷도 절반 이하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주방·침구류 새봄맞이 특집전도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에서 오는 10일까지 열린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운현궁을 비롯해서 앤스티치, 코지네스트 레노마 홈, 클라르하임 등이다.

광주신세계 이동훈 대표이사는 "광주신세계가 고물가에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을 위해 생활용품과 남성복 등 대규모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광주신세계는 신규 브랜드 유치와 함께 소비자의 부담을 덜 수 있는 할인 프로모션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강승희기자 wlog@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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