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광주TP, 필리핀 글로벌 기획사 네오컬러스와 업무 협약

입력 2024.02.27. 17:37 댓글 0개
의료, 뷰티 등 공동사업 모색
광주테크노파크(광주TP)는 전날 광주TP 회의실에서 2023년 FIBA 월드컵 메인기획사이자 미스유니버스 행사를 기획한 필리핀 네오컬러스(CEO Christine May Daguno)와 광주치과·뷰티산업 등과 연계 및 사후 지속적 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주테크노파크(광주TP)는 전날 광주TP 회의실에서 필리핀 기업인 '네오컬러스'와 광주치과·뷰티산업 연계 및 사후 지속적 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네오컬러스는 2023년 FIBA 월드컵 메인기획사이자 미스유니버스 행사를 기획한 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양 국가의 전반적인 메디헬스케어산업 발전을 기여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광주의 우수제품 및 기술에 대한 정보제공, 전시교류, 홍보협력 등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대한 공동 대응 목적을 위해 진행됐다.

협약에는 광주산학연협의회 메디헬스케어분과와 COEX WORLD도 참여해 4자 협약으로 진행됐다.

향후 양 국가의 국제 산학연 공동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김영집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 국가 의료 및 뷰티산업 중심의 메디헬스케어 산업간 실질적 성과가 기대된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규제와 절차의 벽을 넘는 민간 차원 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강승희기자 wlog@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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