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봄 신상 '득템'하세요" CJ온스타일, 패션 쇼케이스 연다

입력 2024.02.22. 09:14 댓글 0개
CJ온스타일이 셀렙샵 에디션∙칼 라거펠트∙더엣지∙지스튜디오 등 단독 패션 브랜드의 봄 컬렉션을 출시한다(사진=CJ온스타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CJ온스타일은 오는 25일까지 '24 SS(봄·여름) 패션 쇼케이스'를 열고 셀렙샵 에디션·칼 라거펠트·더엣지·지스튜디오 등 단독 패션 브랜드의 컬렉션을 본격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봄 신상품에 대해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CJ온스타일 모바일 앱에서 주요 브랜드들의 봄 신상품 런웨이 영상도 시청할 수 있다.

올 봄엔 화려한 디자인과 색상으로 세기말 패션을 대표하던 '와이투케이(Y2K)' 스타일이 지고, 1990년대 미니멀리즘을 기반한 절제된 '뉴 클래식' 트렌드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뉴 클래식은 트렌치 코트·블레이저·데님·옥스포드 셔츠 등 기본 아이템에 소재·색상·디테일에 포인트를 준 트렌드다.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셀렙샵 에디션’은 이번 시즌 격식을 갖추면서도 일상 활용도가 높은 상품을 준비했다. 론칭 상품은 보이핏 재킷·테일러링 베스트∙뷔스티에 니트 등으로 유럽산 램스킨, 프리미엄 BCI 코튼 등 고급 소재를 더했다.

'칼 라거펠트 파리스'도 특히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의 역작이라고 불리는 트위드 재킷을 중심으로 다양한 봄 신상품을 내놨다.

칼 라거펠트 파리스는 CJ온스타일이 유럽 칼 라거펠트 본사와 계약을 맺고 2019년부터 단독 전개중인 브랜드다.

'더엣지'는 2024년 브랜드 뮤즈로 배우 서현을 선정하고 봄 컬렉션을 본격 전개한다. 올해 더엣지는 상의, 하의, 아우터, 잡화 등 연간 120종에 육박하는 신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스튜디오'는 올해 자카드 원피스·톨레뇨 트위드 니트 재킷 등 절제된 테일러링과 페미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상품을 준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m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이건어때요?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