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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호 쌍용정보통신 대표, '1회 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입력 2023.12.07. 10:48 댓글 0개
사내 1회 용품 줄이기 실천 앞장…ESG 경영 도입 적극 추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방식의 친환경 활동을 지속 전개"
쌍용정보통신 신장호 대표가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했다(사진=쌍용정보통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쌍용정보통신은 이 회사 신장호 대표가 1회 용품 줄이기 문화를 확산 정착시키기 위한 실천 운동인 '1회 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1회 용품 제로 챌린지'는 자원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등을 위해 생활 속에서 1회 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 회 용품 사용을 늘리자는 취지로, 환경부가 지난 2월부터 시작한 환경보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신장호 대표는 씨플랫폼 김중균 대표의 지명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다.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인증사진을 게시하고, 챌린지 릴레이의 다음 주자로는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 김헌준 기획운영관을 추천했다.

신장호 대표는 "일상에서도 텀블러를 애용하며 1회용 컵 사용을 자제하고 있고, 사내에서도 종이 없는 페이퍼리스(Paperless) 회의 문화를 장려하고 있다"며 "나아가 아이티센그룹 차원에서도 ESG 경영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만큼, 쌍용정보통신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방식의 친환경 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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