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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반값 장난감이다"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장난감 핫딜 위크'

입력 2022.10.03. 06:00 댓글 0개

기사내용 요약

12일까지 전점포서 최대 50% 할인

캐치티니핑, 타요 등 인기 장난감 준비

(제공 = 롯데마트) 2022.10.03.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최근 물가 상승에 따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반값 먹거리가 잇달아 출시되며, ‘반값 상품’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는 가운데 롯데마트가 토이저러스 전점에서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장난감 핫딜 위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장난감 핫딜 위크’ 기간에는 키덜트들의 수집욕을 자극하는 ‘실바니안’ 브랜드의 하우스세트와 추천 소품(12종)을 5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고,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캐치티니핑 봉제인형’ 18종은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영유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타요 긴급 출동 디럭스 플레이 세트’와 ‘타요 컨트롤 주차타워 디럭스 플레이 세트는 20% 할인해 각 5만8400원, 8만4000원에 판매한다. ‘타요 플레이 미니카’ 전품목을 2개 이상 구매시 20% 할인하는 다다익선 행사도 진행한다.

선선해진 날씨에 근교로 놀러가는 가족을 위해 인기 승용완구 브랜드 ‘스쿳앤라이드’도 이번 ‘장난감 핫딜 위크’에 참여한다. ‘스쿳앤라이드 하이웨이 킥1 스쿠터(4종)’와 ‘스쿳앤라이드 LED 안전헬멧’을 동시 구매시 30% 할인 판매한다.

더불어 대형마트 중 단독으로 오는 26일까지 4주간 토이저러스 전점포에서 매주 레고 10만원 이상 구매시 브릭토버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브릭토버는 4종류로 매주 다른 종류가 증정되며, 매년 증정 행사가 진행될 때마다 완판될 정도로 레고 마니아층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 브릭토버 컨셉은 ‘라이드’로, 브릭토버 콜렉터들의 수집욕을 자극하는 디자인과 패키지로 개발했다.

한편 핼러윈 데이를 맞아 오는 6일~31일에는 ‘토이저러스 할로윈 페스티벌’도 진행된다. 100여종의 핼러윈 소품과 코스튬을 전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롯데마트 토이저러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신비아파트의 인기 캐릭터 상품인 ‘강림 망토’는 전년 준비수량이 완판된 만큼 올해에는 물량을 추가로 더 확보해 선보인다. 롯데온에서도 동일하게 토이저러스 행사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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