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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보디 프로필 성공···"가장 먹고 싶었던 건 'OO'"

입력 2024.05.31. 00:00 댓글 0개
[서울=뉴시스] 내달 1일 오후 8시20분 방송되는 채널S 예능물 '니돈내산 독박투어2'에서는 필리핀 세부에서 라면 '먹방(먹는 방송)'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제공) 2024.05.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강산 인턴 기자 = 개그맨 장동민이 보디 프로필을 위해 참아왔던 식욕을 폭발시킨다.

내달 1일 오후 8시20분 방송되는 채널S 예능물 '니돈내산 독박투어2'에서는 필리핀 세부에서 라면 '먹방(먹는 방송)'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멤버들은 100일에 걸친 준비를 통해 세부의 대자연 속 캠핑장에서 보디 프로필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간 참아온 식욕을 터뜨리기로 한 멤버들은 이날 한 명당 라면 다섯 개씩을 먹자는 목표를 세운 후 '라면 먹방' 독박 게임에 돌입했다.

MC 장동민은 "보디 프로필 찍자마자 가장 먹고 싶었던 게 라면"이라고 했고, MC 김준호는 "많이 먹을 수 있는 팁이 하나 있다. 면이 완전히 익기 전에 먹어야 한다"고 노하우까지 전수했다.

특히 가장 빨리 라면 다섯 개를 먹은 1등에게는 '방 배정 우선권'이, 꼴찌에게는 '야외 취침·독박 추가'가 예정돼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다.

하지만 라면 먹방 중 모두 고비가 찾아오며 한 템포 쉬어가는데, 이때 MC 홍인규는 "라면이 코로 나올 때까지 먹을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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