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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리, 이상엽과 달달한 브로맨스 케미···"오늘따라 옆모습 멋져"

입력 2024.04.19. 05:21 댓글 0개
[서울=뉴시스] 19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새신랑 이상엽이 결혼 선배이자 절친한 동생인 KBS 조항리 아나운서와 함께 요리한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2024.04.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결 인턴 기자 = 배우 이상엽과 조항리 KBS 아나운서의 브로맨스가 폭발한다.

19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새신랑 이상엽이 결혼 선배이자 절친한 동생인 KBS 조항리 아나운서와 함께 요리한다. 앞서 KBS 아나운서 커플인 조항리·배혜지 부부의 신혼집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이상엽이 특별한 요리를 선물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상엽은 자신이 만든 묵은지 삼합을 맛있게 먹는 조항리·배혜지 커플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때 배혜지는 "자랑 좀 해도 될까요?"라며 친구들에게 이상엽이 해준 요리의 사진을 전송했다. 이에 배혜지 친구들의 집들이 요청이 쇄도하자 이상엽은 즉석에서 집들이 요리를 만들어주겠다고 선언했다.

이상엽은 본격적인 요리를 위해 "냉장고 좀 봐도 될까?"라며 조항리·배혜지 부부의 냉장고를 열었다. 자신이 가져온 식재료들과 함께 냉장고 털이 집들이 요리를 해보기로 한 것. 망설임 없이 냉장고 안 식재료들을 꺼낸 이상엽은 순식간에 레스토랑 못지않은 비주얼과 맛의 홈파티 요리들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상엽의 요리 과정을 지켜본 조항리 아나운서는 '편스토랑' 식구들보다 더 감탄했다. 그는 요리가 완성될 때마다 "기가 막히다"라고 놀라워했다. 뿐만 아니라 "형의 옆모습이 오늘따라 멋있어 보인다", "이건 진짜 완벽하다. 행복하다. 정말 레스토랑 차려요"라고 멘트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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