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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유병재 스몰 사이즈 티 원피스 됐네 "어떡하지"

입력 2024.04.18. 00:09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키 164㎝인 방송인 유병재가 너무 큰 옷 탓에 굴욕을 맛봤다.

유병재는 17일 인스타그램에 스타일리스트와 메신저를 통해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유병재는 사고 싶은 반팔 티셔츠가 있는 웹사이트 링크를 스타일리스트에게 보내며 "나 이거 M사이즈 사면 될까"라고 물었고, 스타일리스트는 "이거 길이가 좀 길어서, 스몰 해도 될 것 같다. 길이가 좀 길게 나온 제품이라서 잘라도 괜찮을 것 같다"고 했다. 구매 후 물건을 받은 유병재는 스타일리스트에게 착용 사진을 보낸 뒤 "어떡하지"라고 했고, 스타일리스트는 "그쵸 오빠"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유병재가 구매한 스몰사이즈 반팔 티셔츠는 너무 길어서 무릎까지 내려왔고, 마치 원피스를 입은 것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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