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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태연 '이상형 고백'에 "다들 그렇게 말하지만 대시는 안 한다"

입력 2024.03.02. 19:01 댓글 0개
[서울=뉴시스] '놀라운 토요일' 김범수. (사진 = tvN 제공) 2024.03.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김범수와 그룹 '비투비' 멤버 서은광이 예능감을 뽐낸다.

2일 오후 7시30분 방송하는 tvN 음악 예능물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 두 사람은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답게 귀가 뻥 뚫리는 라이브를 선사하며 시작부터 분위기를 달군다.

이어 김범수는 서은광을 최애 후배라고 밝린다. 서은광도 초밀착 애교로 화답한다. 또 서은광은 동갑내기 친구 한해에 대해 "구박을 즐기는 친구다. '놀토'에서 한해를 마음껏 괴롭혀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김범수는 유쾌한 입담과 적재적소의 애드리브로 큰 웃음을 안긴다. "김범수는 제 이상형"이라는 태연의 고백에 "다들 그렇게 말씀은 하시지만 대시는 안 한다"고 서운함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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