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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챗: 한국어로 대화하기', 국내외 방송사서 추가 방영

입력 2024.02.28. 11:11 댓글 0개
세종학당재단-아리랑TV 협업 제작
케이챗: 한국어로 대화하기(K-Chat: Conversing in Korean)> 프로그램 장면. 사진 제공=아리랑국제방송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재우 기자 = 세종학당재단(이사장 이해영, 이하 재단)은 한국어교육 콘텐츠 ‘케이챗: 한국어로 대화하기(K-Chat: Conversing in Korean)’를 올해 국내외 방송 채널에서 다시 시청할 수 있다고 28일 밝혔다.

국내 거주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의 시청자들을 위해 ‘케이챗: 한국어로 대화하기(K-Chat: Conversing in Korean)’를 오는 3월 4일부터 국내 4개 방송 채널인 ‘다문화TV, 육아방송, 지방자치TV, EBC TV’에서 추가 방영할 예정이다.

해외에서는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인도 콘텐츠 제작·유통업체인 ‘원 테이크 미디어(One Take Media) 그룹’의 6개 채널과 캐나다 위성방송‘The KTV’에서 특별 편성으로 추가 방영을 진행했다.

‘케이챗: 한국어로 대화하기(K-Chat: Conversing in Korean)’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한국어 표현을 상황극과 예시 설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한국어교육 콘텐츠다.

작년 11월 첫 공개 이후, 아리랑TV 채널 보유국인 미국과 유럽, 아프리카 등 전 세계 108개국에서 방영됐다. 또한 재단 공식 유튜브(King Sejong Institute Foundation)에서도 송출돼 약 2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재단은 올해도 아리랑TV와의 협업을 통해 해외 한국어교육 방송 콘텐츠(시즌2)를 추가로 제작해 송출할 계획이다.

재단 이해영 이사장은 “이번 ‘케이챗: 한국어로 대화하기(K-Chat: Conversing in Korean)’콘텐츠의 국내외 추가 방영을 계기로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더 많은 시청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어를 학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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