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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옥순·훈남 소방관, 5세 연상연하 커플됐다

입력 2024.02.12. 22:10 댓글 0개
[서울=뉴시스] '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진 = KBS 조이 제공) 2024.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SBS Plus·ENA '나는 솔로' 16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옥순과 훈남 소방관이 커플이 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물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제 5회 보살팅'에서 '불꽃남자'라는 별칭을 내세운 소방관은 예상대로 '단호박'이라는 애칭을 단 옥순을 선택했다.

불꽃남자는 1993년생, 단호박은 1988년생으로 이에 따라 5세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 됐다.

불꽃남자는 단호박이 돌싱인 것이 마음에 걸렸으나 우선 천천히 만나면서 알아가기로 했다. 그는 "아직 결혼까지 생각한 건 아니다. 유명하신 분 같아서…"라고 했다. 이수근은 "단호박 집안이 부자"라는 말을 보태며 불꽃남자를 더 혼랍스럽게 만들었다. 다만 서장훈이 "어마어마한 건 아니고 여유가 있는 정도"라며 그를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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