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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미주, 내가 뭐라고···

입력 2023.12.11. 17:51 댓글 0개
[서울=뉴시스] 11일 방송될 tvN 예능물 '내가 뭐라고'에는 강인한 카리스마를 가진 윤성빈과 톡톡 튀는 발랄함을 자랑하는 미주가 팬 앞에서 의외의 수줍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사진=tvN <내가 뭐라고> 예고 영상 캡처 제공) 2023.12.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결 인턴 기자 =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과 그룹 '러블리즈' 출신 미주가 팬미팅 시작부터 난관에 봉착한다.

11일 오후 8시40분 방송되는 tvN 새 예능물 '내가 뭐라고'에선 윤성빈과 미주가 팬 앞에서 의외의 수줍은 모습을 선보인다.

먼저 팬과의 사전 채팅으로 풋풋한 설렘을 드러냈던 미주는 고대하던 팬과 대면한다. 미주는 긴장감에 말을 더듬고 눈도 못 마주치는 반면, 팬은 끊임없이 '아이 콘택트'를 시도한다.

반면 미주는 반전의 걸 크러시 매력도 발산한다. 팬이 등받이 조절을 어려워하자 직접 도와주고, 급커브 길에서는 몸이 쏠리지 않게 매너 손도 보여준다.

그런가 하면 윤성빈은 팬과의 만남을 앞두고 초조한 기색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팬분들하고 따로 만나본 적도 없다"며 긴장되는 심경을 표현한 윤성빈 앞에 높은 텐션의 팬이 등장한다.

한편, 윤성빈은 팬을 위해 경북 영주에서의 '촌캉스(촌+바캉스)'를 준비한다. 윤성빈은 돌쇠라는 명성(?)도 새로 얻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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