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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 오늘 새 앨범 '파이브 센시스'···"공감·위로 되길"

입력 2022.09.29. 09:52 댓글 0개

기사내용 요약

지코·원슈타인·로꼬·그레이 등 참여해

[서울=뉴시스] 비오 FIVE SENSES 커버 이미지.2022.09.29. (사진 = 빅플래닛메이드 엔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래퍼 비오(BE'O)가 자신의 솔직한 시선을 담아낸 첫 미니 앨범 '파이브 센시스'(FIVE SENSES)를 선보인다.

'파이브 센시스'는 5가지 감각이 특별하게 와 닿았던 순간을 비오만의 서사로 표현한 앨범이다. 따뜻하거나 날카로운 솔직한 시선을 감각에 비유했다.

비오는 "누구에게나 한 번쯤 있었을 법한 이야기부터 개인적인 이야기까지 담았다. 제 노래가 공감과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발매 소감을 전했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 곡 '자격지심'을 시작으로 '브런치'(Brunch), '줄', '삐용(BBI YONG)', '노스탤지어'(Nostalgia), '번아웃 신드롬'(Burnout Syndrome), '러브 미 리믹스'(LOVE me Remix) 등 총 7곡이 담겼다.

타이틀 곡 '자격지심'은 주변 사람들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해 줄 수 없었던 지난 날의 감정을 담은 곡이다. 조금 가깝거나 아는 지인의 성공에 대해 박수는 쳐줘야 하지만 부럽고 배 아픈 상황을 담았다. 피처링으로 아티스트 지코가 출격해 특급 케미를 선사한다.

앨범 전곡 모두 비오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지코·원슈타인·시온·권진아·로꼬·그레이·애쉬아일랜드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작업을 함께했다.

'파이브 센시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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