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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같은 전남 다도해 절경 볼 '고흥 녹동 여행'

입력 2022.06.22. 12:33 댓글 0개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고흥의 청정바다 녹동항과 여름 바다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녹동 바다정원과 장어의 거리 고흥 바다 풍경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녹동항 여객터미널에서 제주도와 영국군 함대가 주문했었던 거문도를 갈수 있수 쾌속선을  탈수 있는 항으로도 유명한 곳인데요. 

이전엔 소록도의 아픈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는 녹동항인데요. 다리가 놓이기 전에는 소록도와 거금도로 향하는 배가 출항하던 녹동항은 소록도가 한눈에 보이는 인공섬 ‘녹동 바다정원’이 들어서며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었답니다.

무지개 모양 다리로 연결된 녹동 바다정원의 거대한 물고기 모양 전망대에 오르면 작은 사슴을 닮은 소록도가 손에 잡힐 듯합니다. 한밤중 어두워진 ​​녹동항은 바다정원의 경관조명과 소록대교의 아름다운 조명에 의해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되고 있는 곳으로. 

아침부터 고기잡이를 위한 출항으로 바쁜 녹동항 선착장이, 밤이 되자 또 다른 모습의 아름다운 휴양지로 변하는 것이다. 봄을 지나 한여름이 되는 이즈음이면 시원한 바닷바람과 아름다운 밤바다가 어우러지는 녹동항을 즐기러 나오는 관광객들로 분주하답니다.

녹동항 바다정원(전남 고흥군 도양읍 봉암리 3953)은 녹동항에 설치한 인공섬으로 소록도와 거금도가 한눈에 보이는 새로운 관광지입니다.

고흥반도 남서쪽에 있는 녹동항 (鹿洞港)은 거금도, 소록도와 거문도, 백도, 제주도를 여행하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해상 교통 중심지기도 합니다.

또한 인근 섬에서 생산되는 활어와 김, 미역, 다시마, 멸치 등 해산물의 집산지이기도 하는데요. 제가 방문했을 때는 마침 갓 잡아 올린 생선들을 경매가 진행되는 걸 구경 할 수도 있었답니다.

바다 위를  춤추는 파도 바다정원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고흥 바다 거금대교와 남해바다 풍경이 한눈에 들어왔는데요.

고흥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고흥 녹동의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고흥 녹동항과 녹동 바다정원과 장어의 거리를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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