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

2021 BEST 전남여행지

입력 2022.01.12. 12:17 댓글 0개

어느덧 새해가 10일이나 지나갔습니다.

창밖으로 새하얀 눈이 온 세상을 하얗게 물들이는 걸 보면 훌쩍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역시 겨울 경치는 설산이 최고지! 싶다가도 겨울바다가 보고 싶어지는 요즘이네요.

그래서 준비해 봤습니다. 

2021년 서포터즈가 뽑은 최고의 전라남도 BEST 여행지! 제2탄입니다.

 주꾸미 잡으러 바다로 갈까요 고흥 나로도항  by 박은빛나 서포터즈

고흥을 찐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롭고, 재밌고, 맛있는 <나로도항> 나로우주센터로 유명하지만 사실은 주꾸미가 가득한 황금 어장이라고 합니다.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쫄깃한 손맛이 중독적인 주꾸미 낚시.

우리 서포터즈님은 주꾸미뿐만 아니라 갑오징어도 만나볼 수 있었다고 하네요.

마음이 지치셨다면 맑은 하늘 푸른 바다 나로도항에서 낚는 『힐링』 비대면 바다낚시 추천해 드립니다.

 푸른 녹차밭과 한적한 저수지의 만남, 영천저수지 수변산책로 by 최지영 서포터즈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여유로운 자연을 산책할 수 있는 <영천저수지 수변산책로> 바람에 갈대가 살랑거리고, 윤슬이 넘실거리는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영천저수지 수변산책로는 저수지를 따라 걸을 수 있는 나무데크길이 마련되어 있는 산책코스인데요.

대한 다원 녹차밭에서 내려다보는 풍경도 매력적이지만 직접 걸으며 만나는 풍경도 무척이나 아름다운 곳입니다.

단순한 산책로처럼 보여도 걷다 보면 갈대밭, 녹차밭과 같이 다채로운 즐거움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네요.

산책로를 걷다보면 대한 다원 외에도 푸릇푸릇한 녹차밭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눈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산책로 옆 녹차밭이 우리 서포터즈님께서 특별히 추천하시고 싶은 포인트라고 합니다. 

영천저수지 수변산책로를 걸으며 고요한 보성을 느껴보는 건 어떠신가요?

 자연과 여유를 찾아 떠나는 청석포해수욕장  by 이우정 서포터즈 

가방 하나 들고 떠나는 낭만여행 『백패킹』을 즐기신다면 청석포해수욕장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여수연안여객터미널과 백야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20분이면 도착하는 섬, 여수 개도. 개도에는 백패킹의 성지 <청석포해수욕장>이 있습니다.

시원하게 뻥 뚫린 망망대해 뷰와 7성급 돌침대를 연상케 하는 돌바닥 덕분에 백패킹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이 방문하신다고 합니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새하얀 바다의 조화가 꼭 꿈을 꾸는 듯한 기분을 느끼셨다고 하네요.

색다른 바다를 즐기고 싶으시다면 청석포해수욕장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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