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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감량' 신동, 각 잡았는데...유세윤 "티셔츠 비싼 거?"

입력 2021.08.02. 20:59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신동' 2021.08.02.(사진=신동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슈퍼주니어' 신동이 근황을 전했다.

신동은 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각 잡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신동은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오빠 잘 생겨졌어요", "진짜 잘생김"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반면 개그맨 유세윤은 "우와 저거 티셔츠 비싼 거 아닌가요. 역시 잘 어울려요" 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신동은 지난해 체중 116㎏에서 36㎏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신동은 2005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했다. tvN '대탈출', SBS플러스 '연애도사' 등 각종 예능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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