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가수 비 "별 탈 없어 행복···몸매 비결은 누룽지"

입력 2021.08.02. 20:07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정지훈' 2021.08.02.(사진=v라이브 방송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2일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비는 "지금 행복한가요?" 라고 묻는 팬의 질문에 "지금 행복하고 만족한다. 하루하루 별 탈 없이 큰일 없이 잘 지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이제 서야 깨달은 것 같다"고 답했다.

비는 몸매 관리에 대한 질문에 대해선 "누룽지가 다이어트 특효"라면서 "살 뺄 때 자꾸 안 먹으면 안 된다. 그러면 멘탈 붕괴가 오면서 폭식을 하게 된다. 어느 정도 먹으면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 같은 경우 하루에 다이어트식 1식을 먹고, 먹고 싶은 거 1식한다. 스낵 종류는 피한다"고 덧붙였다.

비는 그동안 활동했던 것 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을 묻자 "작년에 (놀면 뭐하니) 싹쓰리 했던 게 즐거웠고, 첫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가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한편 비는 2017년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올 하반기 방송예정인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서 천재의사 차영민 역을 맡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