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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신과함께' 제작사 뭉쳐 '모가디슈'...28일 개봉

입력 2021.07.22. 11:12 댓글 0개
[서울=뉴시스] 모가디슈 메인포스터 2021.07.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백승훈 인턴 기자 = 국내 유명 두 영화제작사가 올 여름 의기투합에 나섰다.

'신과함께'의 덱스터스튜디오와 '베테랑'의 외유내강은 오는 28일 개봉할 액션 영화 '모가디슈'를 함께 제작했다.

두 회사 모두 여름 극장에서 작품성·대중성·상업성을 모두 갖춘 영화들을 내놓아 믿고 티켓팅하게 만드는 상업 영화 제작사라는 공통점이 있다.

김용화 감독을 필두로 한 덱스터스튜디오는 2018년 개봉한 '신과함께-인과 연'으로 천만 관객을 모으며 여름 시장을 주도한 바 있다.

류승완 감독과 강혜정 대표의 외유내강 또한 2015년 '베테랑'으로 천만 관객을, 2019년 '엑시트'로 약 900만 관객을 기록한 바 있다.

'모가디슈'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 영화다.

김윤석, 조인성, 허준호, 김소진, 정만식, 구교환, 김재화, 박경혜 등이 출연했다. '군함도' '베테랑' '베를린' '부당거래'의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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