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청

광천동 해바라기 꽃밭에서는 나도 화가

입력 2021.07.21. 12:13 댓글 0개

장마가 이어지고 햇살이 빼꼼할 때 찾은 광주 서구 광암교 천변으로 웃는 이모티콘처럼 하하 호호 활짝 웃고 있는 해바라기가 힐링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주민들이 만든 해바라기 꽃밭 갤러리 속으로 빠져 보실까요?

참고로 말이 필요 없는 해바라기들의 유쾌한 미소를 그림으로 한편씩 담아봤습니다.

작품 1) '무리 속에 외침' 입니다.^^

작품 2) 노랑머리 날리며 달려온 해바라기 1등!!(오른쪽)

작품 3) '해바라기와 헤드뱅잉'

작품 4) '일벌의 노란 우주'

작품 5) '나만 바라봐'!

작품 6) 범주홍부전나비? 의 고소한 브런치!!

작품 7) '멀어지는 그리움'

작품 8) '해바라기는 구름을 타고'

작품 9) '수양버들과 해바라기 사이에 있는 오솔길을 걸으며'

이상 광주 서구 광암교 해바라기 갤러리에서 해바라기 작가의 '오늘은 해바라기처럼'였는데요, 광주 도심에서 아주 유쾌한 해바라기 꽃밭을 만나 제대로 그림 그려봤습니다.

여러분도 각자의 갤러리에서 다양한 그림을 그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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