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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장터' 송가인, 홍현희와 닮은꼴 고백···"살뺐는데도"

입력 2021.06.15. 10:08 댓글 0개
[서울=뉴시스] '랜선장터' 송가인. (사진 = KBS 2TV '랜선장터') 2021.06.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진경 인턴 기자 = 트로트 가수 송가인과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가 KBS 2TV '랜선장터'의 특별 게스트로 출격한다.

오는 16일 오후 9시30분 첫 방송되는 '랜선장터' 1회에서는 '전라도의 딸' 송가인과 '고기 마에스트로' 돈스파이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볼거리, 먹거리, 그리고 웃음까지 책임질 특산물 대전이 펼쳐진다.

먼저 강진 묵은지를 소개하러 떠난 송가인은 홍현희와 닮은꼴을 고백하는가 하면, 10년 전부터 예기됐던 그녀와의 만남을 밝힌다.

또한, 송가인은 최근 다이어트한 사실을 고백한다. 그러나 별로 차이가 나지 않아 보인다며 "(5kg이나 감량했는데) 실물보다 TV가 통통하게 나온다!"라며 카메라에 대한 분노를 드러내 어떤 사연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그는 김치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집에 '냉장고 4대'나 들여놨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돈스파이크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연애사를 최초 공개한다. 영천 한우를 먹다가 뜻밖의 고백을 털어놓는다. 안정환은 그의 '사랑꾼' 면모에 "그걸 다 기억해?"라며 감탄한다.

특히 연달아 엄청난 사실을 털어놓는 돈스파이크의 이야기에 스튜디오는 설렘으로 물든다.

한편, '랜선장터'는 우수한 농·수산물을 소개하고 라이브 커머스로 소비자와 연결해 판매를 도와주는 '착한소비권장'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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