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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간동거' 특별출연···장기용X혜리 로맨스 흐름바꿔

입력 2021.06.15. 10:01 댓글 0개
[서울=뉴시스]'간 떨어지는 동거' 특별출연한 배우 고경표. (사진 = tvN 제공) 2021.06.15.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배우 고경표가 '간 떨어지는 동거'에 특별출연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tvN '간 떨어지는 동거' 7회에는 고경표가 '산신'역으로 등장한다. 극중 신우여(장기용)에게 1000년이 되기 전 인간의 정기를 모아 구슬을 푸르게 물들여야 인간이 될 수 있다는 조건을 걸었던 이가 산신이다.

고경표는 여우 구슬은 물론 신우여가 인간이 되기 위한 모든 비밀의 열쇠를 쥔 인물로 극의 텐션을 높일 예정이다.

15일 공개된 스틸 속 고경표는 흰색 의상과 새하얀 피부로 산신의 기묘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뿜어낸다. 특히 고경표가 이담(이혜리)와 마주해 이목을 끈다.

고경표는 흥미로운 상대를 만난 듯 호기심이 가득 담긴 눈빛과 의미심장한 미소를 띠고 있는데, 속내를 짐작하기 어려워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제작진은 "고경표는 극중 신우여와 이담의 로맨스 흐름을 바꿀 결정적인 역할"이라고 전했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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