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

푸른 녹음과 여수바다를 한 번에

입력 2021.06.08. 12:46 댓글 0개

안녕하세요. 전라남도 기자단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전남의 여행지는 여수입니다!

여수는 밤바다와 야경이 예쁜 도시로 볼거리가 정말 많은 여행지인데요!

그중 4계절 모두 아름다운 매력을 가지고 있는 산책하기 좋은 섬, 오동도에 대해서 알리려 합니다.

여수 오동도의 경우에는 봄에는 동백꽃으로, 여름에는 산책을 하면서 힐링하기 좋은 관광지입니다.

여수 오동도에는 방파제를 걸어서 들어가거나 동백열차, 스피드보트, 배편을 타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여름에 여행을 떠날 분들은 여수 바다를 보면서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여수 오동도는 동백나무 군락지가 아름다워 동백꽃 섬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곳곳에는 명물인 동백나무와 이대를 비롯하여 침식나무.후박나무.팽나무.쥐똥나무 등 193종의 희귀수목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어 동백섬 또는 바다의 꽃섬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여수 산책하기 좋은 곳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건, 섬 전체가 완만한 구릉성 산지로 이뤄져 있고, 해안은 암석해안으로 높은 해식애가 발달하여 소리바위, 병풍바위, 지붕바위, 코끼리바위, 용굴로 불리는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루는 오동도는 걷는 산책길 곳곳에 웅장한 자연경관을 볼 수 있습니다.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면서 물멍을 때리다보면, 지나가는 유람선과 스피드 보트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여수로 여행을 떠나는 분들은 여수 여행지로, 여수시민 분들은 트래킹하기 좋은 산책코스로 많이 방문을 합니다.

내일로, 기차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은 여수엑스포역에서 무료 자전거를 대여하여 오동도 섬까지 구경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6월 가볼 만한 곳을 찾으신다면, 푸른 녹음과 여수바다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여수 오동도로 산책은 어떠실까요?

숲속 카페에 앉아서 인생 사진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추가로 오동도를 이용하실 분들은 유람선을 탑승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유람선은 5,000원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오동도 섬을 전체적으로 볼 수 있고 하멜등대 등 여수의 볼거리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