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

순천 드라마세트장서 느끼는 그 시절

입력 2021.06.08. 11:58 댓글 0개

안녕하세요 전라남도 홍보기자단입니다!

오늘은 전라남도 순천에서 부모님과 함께 떠나면 좋을 여행지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순천이라고 한다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관광지가 "순천만" 그리고 "드라마세트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대표적인 순천 관광지인 드라마세트장에 대해서 알려드리려하는데요!

순천 드라마세트장은 2006년도 2월에 개장을 한 드라마세트장입니다.

실제 드라마가 촬영되는 세트장은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지만 순천 드라마세트장은 일반인에게도 개방하여 순천 여행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입장료 및 운영시간 순천 드라마세트장 운영시간은 오전 9시 부터 오후6시까지 입니다.

다만 입장을 하는 시간은 5시까지로 넉넉하게 4시까지 방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드라마세트장 면적이 넓은편이고 내부에서 교복대여, 포토존 , 체험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즐길거리와 여유롭게 둘러본다면 최소 2시간은 시간으로 잡고 세트장 곳곳을 둘러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순천 드라마세트장은 1950년대 부터 1980년대까지 순천읍내, 서울달동네, 서울 변두리를 재현해 둔 거리로 가옥, 상가, 동네분위기를 한눈에 볼 수 있고 교복대여 , 포토존을 통하여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서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저는 어머니와 함께 방문을 하였는데 촬영장소를 돌아다니다 보니 옛시절로 돌아간 듯 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2년전 겨울에 방문했을 때와는 시설이나 상점들도 많이 달라져 있고 교복을 입고 사진촬영을 하는 곳역시도 색다르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관광객들이 많지 않았고, 하루 동시간에 입장 할 수 있는 인원수는 제한적이였으나 방역사항을 준수하여 조용한 분위기에 돌아다니기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순천 드라마 세트장에서 촬영된 장소들 앞에서 당시 패러디를 하면서 사진을 찍는 것도 추억으로 남기기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어머니와 함께 여행을 갔지만, 친구, 가족, 연인끼리 방문을 하더라도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많아 좋은 추억을 남기고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월 부모님과 여행 할 곳을 찾는 분들이라면 옛 감성에 녹아내릴 수 있는 여행지인, 순천 드라마세트장에서 추억을 쌓아보는 것도 좋겠죠?

순천 드라마세트장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맛집도 가보시는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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