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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귀여운 요리실력···백종원 "식감 잘 살려" 칭찬

입력 2021.04.23. 09:25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성유리' 이미지. 2021.04.22. (사진 = 성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성유리가 귀여운 요리실력으로 웃음을 안겼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백종원의 맛남의 광장'에는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출연했다.

성유리는 어설픈 칼질로 폭소를 안겼다. 멤버들은 "오랜만에 요리초보 나왔다"며 반가워했다. 양세형은 "성유리 누나가 요리해준 걸 먹을 수 있다니 신기하다"고 했고 김희철도 "핑클 누나들은 원조요정"이라며 즐거워했다.

성유리는 파절이 기계도 깜짝 소환했다. 이어 직접 적어돈 레시피를 커닝하며 귀여운 실수까지 해 웃음을 안겼다. 성유리는 "핑클 오디션 볼 때보다 더 떨린다"고 긴장한 표정을 지었다. 백종원은 "장사해도 되는 맛, 식감도 잘 살렸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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