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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환, 애절한 길거리 발레...'나빌레라'

입력 2021.04.20. 16:24 댓글 0개
[서울=뉴시스] '나빌레라' 캐스트 이미지. 2021.04.20. (사진 = tvN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나빌레라' 박인환이 발레 공연을 선보인다.

'덕출'(박인환)은 2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10회에서 애틋한 눈빛과 아련한 손짓이 돋보이는 길거리 발레 공연을 한다.

덕출의 길거리 공연은 그의 발레를 가장 반대했던 아들 성산(정해균)이 지켜본다. 성산은 덕출에게 시선을 오롯이 뺏긴 채 차오르는 눈물을 참지 못하고 있다.

한편에서는 채록이 덕출의 길거리 공연에 만감이 교차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제작진은 "알츠하이머로 인해 때때로 기억이 사라져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잊을 때도 있지만 발레 동작만큼은 몸과 마음으로 기억한다는 듯 발레에 집중하고 있는 덕출의 모습이 눈에 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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