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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 '첨단 시리단길'이 바뀐다···인기점포 입점 예정

입력 2024.05.19. 17:11 수정 2024.05.19. 17:34 댓글 0개

'무잇슈' 란? :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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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시리단길'에 이태원 클럽·복합체험시설 예정···새 집객 콘텐츠될까

광주 첨단 '시리단길'에 복합체험시설과 이태원에서 인기 있는 클럽이 들어서며 젊은 층을 겨냥한 새로운 콘텐츠가 등장한다. 기존 라운지OIC는 영업을 종료하고 복합체험시설로 대체될 예정이며, 벚꽃길 포토존 카페 자리에는 메이드클럽이 들어선다. 인근 상인들은 새로운 콘텐츠가 유동인구를 늘리고 경기를 활성화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작년보다 더한 폭염·폭우 온다···참사 대비 얼마나 돼 있나

올여름 많은 비와 무더위가 예상되면서, 정부가 발표한 '2024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이 주목받고 있다. 이 대책은 산사태, 하천재해, 지하공간 침수 등 3대 인명피해 유형을 집중 관리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상 기후로 인해 기상 예측이 어려워지면서, 재난 대비가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국적·문화·언어 넘어선 '글로컬 진로의 세계' 열리다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가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다. 박람회 기간 동안 매일 2시간씩 '진로토크콘서트'가 개최된다. 작곡가 김형석, MS 이사 이소영, 영화감독 김한민, 유튜버 조나단·파트리샤, 축구 지도자 손웅정이 참여한다.

▶ 43년 지나서야 받게된 아들 졸업장 눈물로 품어

5·18 당시 행방불명된 고 이창현군에게 17일 서구 양동초등학교에서 명예졸업장이 수여되었다. 이군의 모친 김말임씨는 43년 만에 아들의 명예 졸업장을 받았다. 이군은 1980년 실종된 후 1994년 행방불명자로 등록되었으며, 그의 아버지는 끝내 아들을 찾지 못하고 2022년에 세상을 떠났다.

▶화가가 바라본 인공지능과 예술

조선대학교 미술관은 'AI시대, 예술은 무엇으로 사는가?' 특별전을 개최하여 AI가 이미지를 생성하는 시대에 예술의 가치와 정체성을 탐구한다. 8명의 작가가 참여해 회화, 사진,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로 AI와 인간의 예술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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