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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흐리고 가끔 비···낮 19~21도 식중독 주의

입력 2024.04.22. 06:22 댓글 0개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22일 월요일 전북자치도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소강상태를 보이는 지역도 많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비는 늦은 오후까지 이어질 전망으로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아침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기온은 아침 최저 13~16도로 어제보다 1도께 낮고, 낮 최고 19~21도로 어제보다 1~2도 높다.

지역별 일 최고기온은 진안·장수·고창 19도, 남원·임실·정읍·군산·부안 20도, 전주·익산·완주·무주·순창·김제 21도 분포다.

대기 순환이 원활해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초)미세먼지 '오전 좋음-오후 보통' 단계다.

생활·보건 지수(전주 기준)는 자외선 '보통', 대기 정체 '높음', 감기 '보통', 식중독 '경고', 천식질환지수 '경고', 심뇌혈관질환 '경고' 단계다.

국립해상조사원 제공 군산항 물때는 배꼽사리로 간조는 오전 9시 정각(124㎝)이고, 만조는 오후 2시41분(591㎝)이다. 일출은 오전 5시52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13분이다.

내일(23일)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비는 다음날(24일) 오후까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아침 최저기온은 7~12도, 낮 최고기온은 20~23도가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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