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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광주소식]화순전남대병원, 재난적 의료비 지원 상담 등

입력 2024.02.26. 12:51 댓글 0개
[화순=뉴시스]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최근 병원 1층 로비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을 지원하는 '재난적 의료비' 지원제도 상담소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사진=화순전남대병원 제공) 2024.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화순·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최근 병원 1층 로비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을 지원하는 '재난적 의료비' 지원제도 상담소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상담소에서는 재난적 의료비 지원제도에 대해 설명을 듣고 현장 신청도 할 수 있다. 의료비 지원 절차 등이 담긴 책자도 배포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소득 수준에 비해 의료비를 과도하게 지출한 일반 건강보험 자격 환자를 대상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의료비 일부를 지원해주는 제도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해 재난적 의료비 지원 재산 기준과 대상 질환, 지원 한도 등을 확대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암 치료에 대한 환자들의 부담을 줄여주고자 지난해 8월부터 상담소를 정기 운영하고 있다.

[광주=뉴시스] 조선대학교병원은 2024년도 간호부 프리셉터 활동 평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사진=조선대병원 제공) 2024.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조선대병원, 2024년도 '프리셉터 활동 평가회' 성료

조선대학교병원은 2024년도 간호부 프리셉터 활동 평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올해 21개 부서 신규 간호사의 프리셉터로 활동하면서 1년간 진행한 교육 업무에 대한 노고를 위로하고 개선점을 파악하자는 취지로 열렸다.

행사는 김연 간호부장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현례 조선대학교 간호학과 교수의 '프리셉터 핵심역량 강화 요인 및 전략' 특강 ▲소통의 장 순으로 진행됐다.

김연 간호부장은 개회사에서 2024년도 첫 프리셉터 활동을 수행하며 신규 간호사들이 병원에 적응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보다 나은 교육 환경 여건을 만들어 나가길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조선대병원은 매년 프리셉터 활동을 통해 처음 입사해 어려움을 겪는 신규 간호사들에게 병원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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