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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퇴직교원 199명에 훈·포장 전수

입력 2024.02.26. 12:06 댓글 0개
[무안=뉴시스]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26일 오전 청사 대회의실에서 퇴직 교원들에게 훈·포장을 전수하고 있다. (사진 = 전남교육청). 2024.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구용희 기자 = 전남교육청이 이달 말에 퇴직하는 교원 199명에게 훈·포장을 전수했다.

26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청사 대회의실에서 이달 말 퇴직하는 교원들에 대한 정부 훈·포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정부포상 대상자는 유·초·중등 교원 199명으로, 황조근정훈장 43명·홍조근정훈장 51명·녹조근정훈장 57명·옥조근정훈장 20명·근정포장 15명·대통령표창 7명·국무총리표창 3명·장관표창 3명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영예로운 훈·포장을 받은 수상자와 가족들에게 그 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교육감은 "전남교육의 주체로서 학교 현장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지혜를 전남교육 대전환의 길에 나눠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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