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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원서 마감···978명 접수

입력 2024.02.22. 11:06 댓글 0개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4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원서접수 결과 총 978명이 접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부터는 응시자들이 거주지와 가까운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도록 시험장을 6개 권역으로 확대했다.

따라서 전주교육지원청, 군산교육지원청, 익산교육지원청, 정읍교육지원청, 남원교육지원청, 진안교육지원청에서 접수가 이뤄졌으며, 초졸 및 장애 응시자는 기존처럼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에서도 접수됐다.

집계 결과 ▲전주 541명 ▲군산 130명 ▲익산 148명 ▲정읍 87명 ▲남원 48명 ▲진안 24명 등 총지원자 수는 978명이다.

6개 권역별 시험 장소는 내달 22일 오전 10시 공고 예정이고, 시험은 4월 6일 시행된다. 합격자는 5월 9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합격증서 교부는 응시한 지역의 교육지원청에 방문·수령하거나 우편발송을 희망한 경우 응시원서에 기재된 주소로 일반우편 발송 예정이다.

이성기 교원인사과장은 "6개 권역별 검정고시 시험장 확대 운영은 응시자들의 시험장 접근 편의 제공과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 서비스 실현의 하나로 시행하는 만큼 응시자가 불편함 없이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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