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담양서 합판 자르던 50대男 손가락 절단

입력 2024.02.22. 08:03 수정 2024.02.22. 08:28 댓글 0개

담양에서 합판을 자르던 50대가 손가락이 절단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22일 담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52분께 담양읍 삼만리 모 공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합판절단기에 손가락을 끼였다.

이 사고로 왼손 검지 일부가 절단된 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소독을 받은 뒤 광주 모 수지접합 전문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A씨가 합판을 자르다 손가락이 낀 것으로 보고 있다.

박승환기자 psh0904@mdilbo.com

# 이건어때요?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