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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철 2호선 환기시설 점검 직원 1명 감전···생명에 지장 없어

입력 2023.12.07. 09:49 댓글 0개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7일 오전 1시42분께 인천 서구 당하동 인천지하철 2호선 완정역과 독정역 사이 환기실에서 인천교통공사 직원 A(20대)씨가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팔목 등에 화상을 입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당시 환기실에서 전기차단기의 절연 점검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교통공사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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