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김승남 의원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회 핵심당직자 워크숍 개최

입력 2023.11.29. 15:37 댓글 0개
김승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이 27일 오후 보성 다비치콘도 제암홀에서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회 핵심당직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김성 장흥군수 등 핵심당직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 역량 강화 및 외연 확장에 기여한 공로로 중앙당 1급 포상 시상 및 임명장을 수여 했으며,서영교 최고위원( 서울 중랑갑)이 참석해 핵심당직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서 최고위원은 특강에서 "윤석열 정부 들어 무역적자가 IMF시기(-28조원) 보다도 약 25조원이 더 발생한 –64조원(2022년)을 기록했다"면서 "사상최악의 경제난을 초래한 무능한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한편 김 의원은 이날 워크숍을 통해 21대 국회 에서 인구감소로 소멸위기에 처한 농어촌을 살리고 전남 발전을 이끌기 위해 추진한 「고향사랑기부제법」 과 「인구감소지역지원법」, 「양곡관리법」, 「농업공익직불법」, 「김산업육성법」, 「농어촌정비법」, 「여순사건특별법」 등 7대 입법 성과를 소개했다.

김 의원은 또 "▲고흥 우주발사체 클러스터 및 국가산단 조성 ▲보성 벌교갯벌 복원화 사업 선정 ▲장흥 전남 국립호국원 사업 선정 ▲장흥 국민안전체험관 공모 선정 ▲강진 강진만과 전라병영성 등을 중심으로한 생태문화 역사관광 조성 ▲전국 최다 어촌뉴딜 300사업 확보 등의 성과가 있었다"고 보고했다.

김 의원은 "22대 총선은 정권교체의 기반마련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할 선거"라면서 "특히 민생과 경제를 내팽개치고 정치검찰을 앞세운 야당 및 국민탄압 에만 골몰하고 있는 윤석열 정부를 심판할 수 있도록 당원 여러분들께서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서울=강병운기자 bwjj2388@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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