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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법원 "백원우 등 靑 관계자 '수사청탁', 송철호와 공모 인정"

입력 2023.11.29. 14:20 댓글 0개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청와대 하명수사 및 선거개입 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40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2.08.22.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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