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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체로 맑고 예년보다 더워···한낮엔 강풍 불어

입력 2023.06.04. 04:00 댓글 0개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4일 인천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에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23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내일까지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14도, 계양구·부평구·서구 15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옹진군 16도, 동구·중구 17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26도, 부평구 25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 24도, 동구·중구 23도, 옹진군 20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7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낮 동안 바람이 초속 10~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며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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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수다 전기차 구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시간전 fa 아직 시기상조 보람상조
2시간전 ㅔ... ..에.... 뭐... ......... 에.... 집밥 있으면... ㅔ... 사십쇼..
2시간전 돈 없어서 못사지ㅇㅇ
1시간전 전용면허증발급필요 전기차 급발진 사고가 많이 난다고 뉴스에서 맨날 떠드는데 전기차사고 운전자 연령대 정리해서 발표는 안하더라? 충분히 정리해서 기사 낼 수 있을텐데 왜 안할까? 싶음. 일단 전기차 급발진 주장 기사보면 대게 60대 이상 고령자임. 그리고 이들 대다수가 무사고 경력도 상당함. 근데 왜 잦은 사고가 발생할까? 이건 전기차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임. 전기차는 내연기관이랑 다름 전기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회생제동 시스템이 들어있는데 엑셀을 밟으면 가속이 되고 엑셀을 놓으면 마치 브레이크 밟은 것 처럼 속도가 줄어듦(감속이 큼). (초창기 전기차가 택시로 보급 되었을때 전기차로 운전하는 택시기사님 차타면 꿀렁꿀렁 멀미하는 느낌을 다들 받아 봤을꺼임. 이게 회생제동 때문임) 즉, 전기차는 이 회생제동 때문에 운전이 숙달되면 원페달 드라이빙이(엑셀만으로 가속 감속하면서 운전) 가능함 . 근데 고령자들은 신체 감각이 젊은 사람들에 비해 떨어질 수 밖에 없고 회생제동 때문에 엑셀과 브레이크를 헷갈릴수가 있음. 그래서 엑셀을 놓는데 마치 브레이크 밟았었다고 착각할 수 있음.(밟았다 놨는데 속도가 크게 줄어드니까) 이 때문에 갑작스러운 돌발상황이 발생하면 속도를 줄인다면서 엑셀을 밟을 수도 있다는 거임. 따라서 충분한 이론과 실기 교육이 필요함 또 이를 인증하는 면허증 제도가 필요하다고 봄. 그외에 할말은 더 많지만 전기충전만 놓고 보더라도 각 지역별 전기 충전소 혜택카드도 다르고 복잡함. 전기차 제도 및 인프라 등이 많이 다듬어져야 한다고 봐서 구매는 시기상조라 봄.
3분전 최근 택시를 탔을 때 자꾸 엑셀을 밟고떼고 하시며 꿀렁대길래 뭔가 싶었는데 딱 이건가보네요. 마침 고령 기사님이시기도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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