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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하는 '빙속여제' 김민선

입력 2022.11.22. 16:43 댓글 0개

[인천공항=뉴시스] 권창회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김민선이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김민선은 20일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2차 대회 여자 500m 디비전A(1부리그)에서 37초21의 성적으로 우승했다. 2022.11.22. kch05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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