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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1413.2원까지 치솟은 원·달러 환율

입력 2022.09.22. 16:09 댓글 0개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1413.2원으로 표시되고 있다. 환율은 오후 들어 상승폭을 키우면서 한때 1413.2원까지 치솟았다가 1409.7원에 장 마감했다. 2022.09.22. kch05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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