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가을 느낌 조롱박, 표주박으로 다시 만나요

입력 2022.09.22. 12:17 수정 2022.09.22. 13:34 댓글 0개

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추분을 앞둔 22일 전남 영광군 불갑면 모악리 한 정원에 설치된 조롱박 터널에서 관광객들이 조롱조롱 매달린 조롱박을 바라보며 가을 기운을 느끼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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